滁州西涧 / 韦应物
独怜幽草涧边生 上有黄鹂深树鸣
春潮带雨晚来急 野渡无人舟自横
저주 서쪽 개울에서
개울가의 무성한 풀 유독 좋아하는데
나무 깊은 숲에서 꾀꼬리 노래하네
봄 강물 비에 불어 밤 되니 더욱 세차고
나루터엔 사람 없어 배만 홀로 흔들거리네
참고되는 사이트 : https://blog.naver.com/bonz97/222437029998
滁州西涧(저주서간)/(中唐) 韦应物(위응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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